와도

제가 사는 지역에 “와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유인도인데 지금은 실거주 하시는 분들은 안계시고 생업은 섬에서 하시는 분들의 섬입니다. 1달전에 우연히 들렀던 곳인데 사람도 없고 물도 맑아 캠핑하며 다이빙하기 좋을거란 생각이 들어 함께 다이빙 하시는 분들과 1박2일로 캠핑을 겸한 다이빙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들 녀석들도 데리고 가서 재미있게 놀다 왔네요. 물론 고생도 했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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