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학강사님과 함께…..

제 다이빙 스승님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19. 06. 02 ~ 06. 06까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기적으로 작년보다 날씨가 좋은 때 오셔서 좋았습니다. 함께 다이빙하고 수다 떨며 놀았더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며칠이 지나갔습니다. 문선배님 야간 근무라 먼길까지 와 주셨는데 얼떨결에 해남의 녹조라떼 저수지까지 다녀오고…. 덕분에 많은 시간 같이 얼굴봐서 좋았습니다. 오늘 출국하셨으니 목적지까지 가는 고단한 여행이 시작되었네요. 아직 제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셔서 많이 부럽지만 형수님의 걱정스러워하던 표정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돌아오는 날까지 건강하게 즐기고 오시길 바랍니다. 귀국하면 CDK 멤버 다 함께 좋아하시는 돼지국밥 먹으러 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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