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ly browsing category

SCUBA

사례로 본 재호흡기 선택

○ 저는 테크니컬 다이버이고 수심 타는 다이빙과 감압 다이빙을 즐겨합니다. 50m 이상의 수심에서 바텀 타임이 30분 이상인 다이빙을 개방식 장비로 하면 언제나 가져가야 할 기체가 너무 많습니다. 게다가 헬륨 값은 대심도 다이빙을 하는 것에 상당한 발목을 잡습니다. 제 경우는 어떤 장비가 효율적인 선택이 될까요? ☞ 수심이 깊고 감압이 긴 다이빙을 …

pSCR이 유용하게 사용되는 상황이나 환경

○ 오랜 시간의 다이빙 어느 수심이던 다이빙 시간이 길어지면 가져가야 할 기체가 당연히 많아짐은 필연입니다. 그러기에 등에 메고 옆에 휴대하고 가야 합니다. 플로리다 케이브의 경우 대부분 30m 이내의 수심에 있습니다. 그런 수심에서 왕복 1시간 이상의 다이빙을 한다고 생각하면 가져가야 할 기체가 상당합니다. 제가 여기서 다이빙할 때 평균 수심이 10m 이내입니다. …

재호흡기 장, 단점

그동안 재호흡기를 사용하면서 제가 느꼈던 재호흡기의 장, 단점에 관한 부분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pSCR과 hCCR을 사용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기술된 내용이 절대적인 사실은 아닙니다. 제 주관적인 판단이고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이점 참고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재호흡기 장, 단점

어떤 재호흡기를 선택할 것인가

다이버들의 활동은 굉장히 많은 영역으로 확장되어 있습니다. 레크레이션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오버헤드 환경과 대심도 다이빙에도 수많은 다이버들이 다이빙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순전히 본인의 즐거움을 위해 할 수도 있고, 탐험과 모험심에 의해 이루어질 수도 있고, 과학적 연구를 위해 탐사를 하거나 군사적 목적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이 모든 다이빙 활동을 함에는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학강사님과 함께…..

제 다이빙 스승님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19. 06. 02 ~ 06. 06까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기적으로 작년보다 날씨가 좋은 때 오셔서 좋았습니다. 함께 다이빙하고 수다 떨며 놀았더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며칠이 지나갔습니다. 문선배님 야간 근무라 먼길까지 와 주셨는데 얼떨결에 해남의 녹조라떼 저수지까지 다녀오고…. 덕분에 많은 시간 같이 얼굴봐서 …

다이버용 돋보기

나이가 드니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물이나 글씨가 잘 안 보입니다. 육상에서 뿐만 아니라 수중에서도 잘 안 보입니다. 노화에 따른 신체적 변화이고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의 일부입니다. 처음엔 받아들이기를 거부했지만 이젠 돋보기라는 도구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사용하다 보니 어느덧 2개나 생겼습니다. 수중에서는 육상에서만큼 불편함은 없었기에 현재까지도 돋보기 같은 보조기구 없이 다이빙을 …

호흡 기체의 밀도가 다이빙에 미치는 영향

며칠 전 한 다이빙 사이트(http://blog.gue.com)에서 밀도에 관한 포스트를 본 게 있습니다. 작성된 날짜가 2019년 04월 23일이라 최근의 내용인가 하고 구글 번역기 돌려서 봤습니다. 결론은, 다이버가 다이빙 중 호흡하는 기체의 밀도가 미치는 영향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Gavin Anthony 박사와 Simon J. Mitchell 박사가 2015년 2월 16~19일에 진행된 워크숍 Rebreathers and Scientific Diving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