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클럽 신규 멤버

300클럽 신규 가입을 위한 다이빙을 진행했습니다. 누구에게는 고통의 시간이었고, 누구에게는 감내할만한 시간이었고, 누구에게는 여러 다이빙 중 하나인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300분이란 시간을 수중에서 보내며 각자가 경험한 소중한 것들을 기억해서 다음 다이빙을 위한 밑거름으로 잘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하냐고 묻지 마세요. 그냥 하는 겁니다. 그러면 왜 하는지 알게 됩니다.

※ 300클럽 멤버 명단
– 기존 : 김한태, 윤대건, 장준민
– 신규 : 김성진, 문상웅, 윤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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