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어 콤프레샤 P21필터 분해

P21 필터의 내부구조가 궁금했습니다. 저번에 교체하고 버리지 않은 필터가 있어 생각난 김에 분해를 해봤습니다. 필터에 들어온 기체가 모레큘레시브를 이중으로 거치도록 설계된것이 무척이나 인상 깊습니다. 분해를 해보니 구조적으로 p21을 재활용 하는건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음에 새삼 놀랍기도 했습니다. 행여라도 p21을 재활용하려 마음 먹었던 사용자가 계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 http://www.scubaengineer.com

출처 : http://www.bauer-kompressoren.de/fileadmin/documents/products/spare-part-list/junior/2013-10-01/JUN2-1013EN.pdf

출처 : High Pressure Breathing Air Compressors operating manual

▲ 콤프에서 나온 압축기체의 흐름을 보여주는 p21의 내부 단면입니다.

패드 위쪽 잘려나간 부분과 안쪽 원통에는 활성탄이 채워져 있었습니다. 그 아래쪽은 모레큘레시브가 채워져 있구요.

패드 아래쪽에도 모레큘레시브가 채워져 있습니다. 위쪽도 이런식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Filter System P21

Trackback : http://gga.kr/3811/trackbac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