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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BA

후배랑 다이빙

후배가 내려와서 다이빙을 했다. 야간다이빙은 해마포인트에서 하고 주간다이빙은 공룡발자국 포인트에서 했다. 야간다이빙을 하며 항상 생각해 왔던걸 이번에 실행에 옮겼다. 캠핑 장비를 챙겨가서 설치후 다이빙을 하고 별과 달 그리고 바다를 보며 소주 한잔하는건데 혼자서 그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했다. 해마를 실컷봐서 좋았고, 수많은 별들과 함께 좋아하는 후배랑 함께해서 너무 좋았다.

해마

이젠 해마를 흔하게 본다. ㅋ 똑딱이의 태생적 한계인 셔터랙으로 인하여 원하는 각도와 포커싱이 힘들었다. 시간적 여유가 없어 동영상으로 찍었다. 아래는 동영상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_AvXnHyySdo http://www.youtube.com/watch?v=JKH7V99_w3k http://www.youtube.com/watch?v=v-oIIvnnc3g  

곱쟁이

이 물건의 이름은 “곱쟁이”다. 왜 곱쟁이냐고는 묻지 말기 바란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내가 속한 다이빙팀의 선배님께서 손수제작하시어 팀원들에게 선물로 주신 멋진 물건이다. 먼저 곱쟁이의 용도를 말씀드리면, 첫째,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게 조류를 만났을때 바위에 걸고 있으면 굳이 두꺼운 장갑을 끼고 힘들여 바위에 붙어 있지 않아도 된다. 둘째, 버디와 같이 다이빙중 뒤에서 …